직관이 아니라
수학으로 투자하세요
자산을 보관하지 않으므로 관리 수수료는 ₩0입니다. 매월 1일 계산되는 추천 비중을 증권사 계좌에 직접 적용하세요.
가입 불필요 · 추가 결제 불필요 · 어떤 증권사에서도 바로 사용 가능
20+년 백테스트 결과 ·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맡기지 마세요. 맡길 이유가 없습니다.
기존 로보어드바이저는 자산을 위탁받고 매년 0.5~1.5%의 관리 수수료를 받습니다. 포트이지는 다릅니다.
- 비중만 계산해 보여줍니다 — 자산 위탁 없음
- 주문은 본인이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 추가 비용 없이 자산도, 통제권도 본인 그대로
| Porteezy | F사, A사 | E사 | |
|---|---|---|---|
| 자산 보관 | 본인 증권사 계좌 | 위탁 (자산 보관) | 해당 없음 |
| 최적화 엔진 | 수학적 최적화 + 시장 위기 감지 + 추세 둔화 방어 필터 | 자체 (비공개) | 없음 (백테스트만) |
| 자산군 | KR·US ETF + 주식 + 채권 + 금 + 리츠 + 원자재 | 국내 ETF 위주 | ETF만 |
| 수수료 | ₩0 | 운용 수수료 부과 (방식 상이) | ₩0 |
| 주문 실행 | 증권사 한 번에 내보내기 또는 직접 적용 | 자동 (제어 불가) | 수동 |
3단계로 끝납니다.
월간 추천 비중 불러오기
매월 업데이트되는 추천 비중을 한 번의 클릭으로 불러옵니다. 또는 보유 자산을 직접 입력해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리밸런싱 미리보기
현재 보유 자산과 추천 비중의 차이를 계산해 매수/매도 수량을 미리 봅니다. AI 분석 리포트로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내보내기 또는 수동 적용
리밸런싱 주문을 Python 스크립트로 내보내 지원 증권사 계좌에서 실행하거나, 다른 증권사에서 수동으로 직접 적용합니다.
지금은 전부 무료. 앞으로도 자산에 비례한 수수료는 없습니다.
포트이지는 고객님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 맡긴 자산이 없으니 관리 수수료를 받을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 주문 체결에는 증권사별 표준 거래 수수료만 적용됩니다
- 그 외 청구는 없습니다
- 서비스 이용 — 무료, 횟수 제한 없음
- AI 분석 리포트 — 무료, 매 추천마다 동봉
- 증권사 주문 내보내기 — 무료 (증권사 표준 거래 수수료만)
- 관리 수수료 — ₩0 (영구)
자주 묻는 질문
제 돈을 Porteezy에 보관하나요?
아니요. 모든 자산은 고객님의 증권사 계좌에 그대로 있습니다. 포트이지는 비중만 계산해 보여주고, 주문은 고객님이 계좌에서 직접 넣습니다.
어떤 최적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나요?
Stanford 출신 연구자가 개발한 검증된 오픈소스 최적화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수학적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시장 위기 감지 + 추세 둔화 방어 필터를 결합합니다.
특정 증권사 계좌가 꼭 필요한가요?
현재 한 번에 주문을 보내는 기능은 한국투자증권(KIS) 전용입니다. 다른 증권사 지원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 외 증권사에서는 비중 결과를 수동으로 직접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유료화되나요?
현재 무료인 기능은 앞으로도 무료로 유지됩니다. 추가 분석이나 고급 리포트 같은 일부 기능은 향후 유료가 될 수 있지만, 관리 수수료는 영구 ₩0입니다.